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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식욕부진… '만성신부전'의심 신호
[2017-02-17 14:00:20]
 
'당뇨병성 심장질환·고혈압' 등 주원인… '만성질환'담보상품 가입긴요

[insura.net] 날씨변화가 심한 추운 겨울에는 이유 없이 피로감을 느끼거나 가려움증,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단순히 계절성 증상이 아닌 '만성 신부전' 증상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고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 여파로 만성 신부전 환자가 늘고 있다.

만성 신부전은 3개월이상 신장이 손상되어 있거나 신장기능 감소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질병이다.

신장의 손상 정도와 기능의 감소 정도에 따라 5단계로 나누어지며, 관리하지 않으면 마지막 단계로까지 악화돼 결국은 투석·신장이식과 같은 신장대체 요법을 해야 한다.

만성 신부전의 원인은 지역·나이 등에 따라 다르지만, 한국에서의 주된 발병원인은 ▲당뇨병성 신장질환(41%) ▲고혈압(16%) ▲사구체신염(14%) 등이다.

그 밖의 원인으로는 다낭성 신질환과 기타 요로질환이 있다.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지만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서 피곤함, 가려움증, 식욕부진 등의 요독증상이 나타난다.

말기 신부전에 이르면 호흡곤란, 식욕부진 및 구토 등의 증상이 더욱 심해지면서 투석이나 신장이식 등의 치료를 받지 않으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업계 역시 신장·간·호흡기 등 만성질환 장해시에도 소득을 보상해주는 보험이 확산되는 추세다.

예컨대, ▲만성신부전증으로 혈액투석 또는 복막 투석을 받고 있는 자 ▲만성간질환(간경변증, 간세포암종 등)합병증·병력자 ▲폐나 기관지 등 호흡관의 만성적인 기능부전을 앓고 있을 경우다.

업계 한 관계자는 "고령화 및 의료기술 발달로 사망확률은 줄어든 반면, 만성질환 등 중증질병으로 인한 소득상실이 봇물"이라며, "미연에 실손보험 관련 특약에 가입해두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무석기자 kms@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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