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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癌' 스케일업… 60대도 갑상선암 5천만원 "非갱신·즉시보장"
[2019-08-14 14:02:00]
 
[ DB손보·삼성화재, 유사암 업셀링 열풍 ] ●무해지發 "보험료 부담↓" ●업계 누적한도無 → 유사암 1억 플랜 부상 ●감액·면책기간 폐지

[insura] "유사암진단비 60대도 5000만원, 가입즉시 보장"

'보장성보험 강화' 공통분모 아래 수립된 주요 손보사의 상품 전략이다. 유사암진단비를 앞세워 신규고객은 물론 기가입자들까지 적극 공략, 보장성보험 新계약고를 키운다는 방침이다.

13일 업계 및 상품전문가들에 따르면, '유사암진단비' 업셀링 열풍이 하반기 보험시장서 맹위를 떨칠 태세다.

< 금융보험통신 표 참고 >

내달 유사암진단비 '업계 누적한도 制'시행을 앞두고 유사암진단비 가입금액을 최대 5000만원으로 끌어올리는가 하면, 가입즉시 보장받을 수 있게끔 '면책·감액기간'을 폐지하는 등 그야말로 파격 행보다.

지난 8일 DB손보를 시작으로, 9일 메리츠화재, 13일 삼성화재가 '유사암진단비'를 최대 5000만원으로 상향해 주목된다.

이달 가장 먼저 불씨를 당긴 DB손보 '참좋은훼밀리플러스종합보험'은 가격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운다. 일반형대비 무려 44% 가량 저렴한 '무해지슬라이드형(7종)'으로 유사암진단비(기타피부암·갑상선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를 구성할 수 있는 데 따른 것.

20년납 여성(90세 만기, 무해지슬라이드형) 기준 '유사암진단비Ⅱ'담보의 보장보험료는 비갱신임에 불구, ▲30세 2만원 ▲40세 2만500원 ▲50세 1만8500원 ▲60세 1만5000원에 불과하다.

DB손보 측은 "60세도 유사암진단비 5000만원, 일반암진단비 5000만원 가입이 가능하다"며 "면책·감액기간 또한 폐지, 가입즉시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삼성화재도 'NEW새시대건강파트너'를 통해 유사암진단비(기타피부암·갑상선암·대장점막내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 입지를 넓혔다.

65세 고령자도 최대 5000만원의 유사암진단비 구성이 가능, 특히 업계 한도 제한 없이 가입 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삼성화재 한 설계사는 "이달이 유사암진단비 가입한도를 늘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일반암진단비 역시 최대 2억원(업계 한도 4억원)까지 크게 구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GA 설계사 또한 "인당 한도 제한을 푼 보험사 상품을 중심으로 '유사암진단비 1억 플랜'을 세트 설계 중"이라며 "13일 삼성화재가 일시적으로 한도 제한을 폐지하며, 소비자의 상품 선택권이 더 넓어졌다"고 말했다.

'NEW새시대건강파트너' 또한 표준형대비 10~20% 저렴한 무해지형으로 가입가능, 유사암진단비의 경우 가입즉시(면책·감액기간無)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메리츠화재 '알파Plus보장보험'도 유사암진단비(기타피부암·갑상선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를 최대 5000만원으로 상향, 3040고객 공략에 적극 행보다.

단, 1년의 감액기간이 존재, 가입 1년이내 유사암진단시 가입금액의 50%(최대 2500만원)만 지급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한 상품전문가는 "대형 손보사를 중심으로 유사암진단비 상향 경쟁이 치열, 감액기간 폐지 등 파격적 유사암 보장강화 행보가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


유은희기자 reh@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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