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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충분해요"… MG손보 '원더풀 종합보험'인기
[2021-06-24 14:01:50]
 
'상해·질병·장기요양' 등 다양한 담보위험 보장… 해지환급금 미지급형 선택시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

[insura] MG손보가 지난해 출시한 '원더풀 종합보험'이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한번 가입으로 최대 100세까지 일상 속 각종 위험을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장점 때문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MG손보의 '원더풀 종합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보장이다.

이 상품은 ▲상해 ▲질병 ▲장기요양 ▲비용손해 ▲배상책임 등 160여개의 담보로 라이프 사이클에 따른 다양한 위험을 통합적으로 보장한다.

특히 한국인의 주요 3대 사망원인인 암·뇌·심장 관련 진단비, 수술비는 물론 갑상선암진단비(초기제외), 여성특정암진단비,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등을 폭넓게 제공해 고액 치료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준다.

또 업계 최다 수준인 '112대특정질병수술비'담보로 수술비 보장을 확대했다. 골절진단비(치아파절 포함), 6대희귀난치성질환진단비, 안과질환수술비, 이비인후과질환수술비 등의 새로운 담보를 통해 보장 경쟁력을 높였다.

홀인원비용, 가족 인터넷 직거래 사기피해 보상금, 가족 일상생활 배상책임 등 각종 비용과 배상책임 보장도 제공한다.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처벌과 관련된 보장도 강화했다.

스쿨존자동차사고벌금비용(2000만원 초과, 1000만원 한도)을 신설하고, 업계 최초로 자동차 사고 변호사 선임 비용을 3000만원 한도로 확대하는 등 운전자 보장에도 충실했다.

해지 환급금 미지급형(납입 후 50%)선택 시 표준형 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암(유사암제외), 상해 또는 질병 80%이상 후유장해,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말기간경화, 말기폐질환, 말기신부전증 진단시 보장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MG손보 관계자는 "원더풀 종합보험은 알뜰한 보험료로 일상 속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MG손보는 최근 대주주 JC파트너스를 통한 자본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1500억원 규모의 증자를 완료한다는 것인데, 당초 상반기 중 완료를 목표로 했지만 어려워졌고 늦어도 7월 안에는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MG손보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가치중심의 보험상품 포트폴리오 개선에 역점을 두고 체질개선에 집중했다"며, "올해는 사업구조를 가치중심으로 재편, 경영 효율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임대표 취임 이후 내실화를 통해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고, 2022년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목표로 내실경영과 전사혁신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무석기자 kms@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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