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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보험 규제에 "생·손보업계 갈등조짐"
[2010-11-02 09:30:00]
 
손보업계, '기간규제 철폐'요구… 생보업계, "영역구분 없어진다"

[insura.net] 생·손보업계가 저축성보험 시장을 두고 대립구도가 펼쳐지고 있다.

손보업계가 저축성보험 기간규제 철폐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12개 주요 손보사들은 저축성 보험의 15년 보험기간 제한을 철폐해줄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건의안을 금융위원회에 최근 제출했다.

'동일기능 동일규제' 원칙에 따라, 같은 내용의 상품이라면 같은 규제를 받아야 하며, 소비자들은 더 많은 장기상품이 필요하다는 것.

반면, 생보업계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생보사 관계자는 "저축성보험 마저 규제를 없애면 생·손보영역 구분이 무의미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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