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04일 목요일 insura.net
로그인ID/PW찾기회원가입사이트맵
   
 
금융/증권     펀드     부동산/세무     생활/경제     판례/분쟁조정     건강&Life     뷰티&Life     자동차&Life     여행&Life
홈으로 머니·라이프 손해보험

글자크기 크게 작게  프린트    
   
"모르면 더내는 자동차보험료, 과오납 많다"
[2008-07-02 10:31:00]
 
과오납여부 조회어렵고 소비자관심부족… "모르면 최대 수백만원까지 손해"

[insura.net]자동차보험료가 실제 낼 금액보다 더 많이 징수되는 과오납이 상당하다.

이는 보험사를 통한 과오납여부 조회가 쉽지 않고 과오납에 대한 고객의 지식부족에 따른 것으로 과오납에 대한 제도개선 및 소비자의 관심이 요구된다.

1일 인슈캅에 따르면, 최근 이모씨가 700여만원의 자동차보험료를 환급을 받았다.

이모씨의 경우, 자동차 사고때 사고 접수후 보험처리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보험료에 할증료가 붙어 보유하던 모든 차량에 대해서 15년 동안 많은 보험료를 냈다는 것이다.

2004년부터 인터넷에서 과오납자동차보험료 조회서비스를 제공해온 인슈캅측은 한번 잘못된 보험료 부과로 수백만원의 보험료를 더 내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주장했다.

보험사마다 자사 웹사이트로 과오납자동차보험료조회 서비스를 제공중이나, 자사의 계약내역만 조회가능타보니, 보험사를 여러번 바꾼 고객은 보험료 과오납 조회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최초에 가입한 보험사부터 차례로 조회를 해야만 과오납 사실을 정확히 확인가능하나 현실적으로 고객이 보험사들을 통해 보험료 과오납 여부를 일일이 조회하는 것도 쉽지않다.

다만, 인슈캅측은 보험료 잘못 부과 사례를 크게 다섯가지 유형으로 분석했다.

① 과거 군대·법인회사·해외서 운전경력이 있을 경우, 보험사는 운전 경력으로 인정 보험료 할인을 해주는 데 이같은 운전 경력이 누락된 경우

② 제도개선 등에 따라 할인할증율이 변경되었으나 이를 제대로 적용 받지 못한 경우

③ 교통사고 점수에 따른 보험료할증율이 잘못 부과된 경우

④ 과거 자보에 가입한 적이 있는 운전자가 새로 자보에 가입시, 과거 할인할증율을 승계 받을 수 있는 기간내에 가입해 할인할증률을 그대로 적용 받을 수 있음에도 이를 적용 받지 못한 경우

⑤ 2대 이상의 차를 동일 보험증권으로 보험에 가입한 운전자가 교통사고 발생시 교통사고가 발생한 차량은 할증률을 나머지 차량은 할인율을 각각 따로 적용해 평균값을 낸 요율을 적용 받아야 하는데 오히려 할증율을 적용받은 경우

인슈캅 관계자는 과오납에 대한 합리적 제도 개선에 앞서, 소비자 개개인부터 보험료에 대한 관심을 가질 때 이같은 과오납이 줄 것이라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심신 당부했다.


김희일기자

저작권은 보험일보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저작권 안내]


관련뉴스
[2010-10-25] "自保料, 범정부 TF구성·논의시급"
[2008-07-24] "자동차보험료에 소득공제혜택"
[2007-05-22] 자동차보험료 “절약 대작전”

   이름 비밀번호
 


푸르덴셜생명, 영업조직 휘청 "성장정체"
新계약 급락… 연이은 '조직확장 프로젝트' 실패 거듭, LP이직 속출 "이번엔 '초대졸 LP 선발' 도마위" [insura.net] 푸르덴셜생명이 한...
참여하기
[인기도서]
금융보험통신 구독신청
도서할인가 418,000원(8.3333333333333%▼)
스페셜리포트
또 다시 재발하는 癌, “‘두 번 보장’으로 치료비 걱정 뚝!”
한국인 사망원인 1위 암(癌). 암은 한번 걸리면, 재발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의사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아도 안심할 수 없다. 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
HOT 이슈!
황혼 재혼, 사랑한다면“당당하게”
2000년대 초반 상영된 ‘죽어도 좋아’는 노인들의 뜨거운 성생활을 다룬 영화로 섹스는 젊은 청춘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노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했...



회사소개 | 공지사항 | PDF서비스 | 카드승인조회 | 개인정보보호정책 | 보험관련기관 | 광고/제휴안내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62길 41 6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6-28-75384 | 발행인 : 서광식 | 편집인 : 서정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128 | 등록일자 : 2016.08.08 | 고객센터 : T 02-749-4795(대표) |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