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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손보사 도약, "첫번째로 선택받는 회사 되겠다"
[2010-08-13 10:28:00]
 
6월부터 운전자·어린이보험 등 일반보험 진출… "다이렉트채널 강점으로 승부" 결의


[insura.net] ■ Company / 에르고다음다이렉트손해보험(이하 에르고손보)의 비전은 'The First Choice'이다. 고객·직원·파트너사 그리고 주주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 첫 번째로 선택받는 회사가 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1일, '에르고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에서 '에르고다음다이렉트손해보험'으로 사명을 변경, 종합손보사로써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창길 사장에 따르면, 현재 에르고손보는 독일식 특징을 극대화한 새로운 서비스개발을 진행중이다.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독일 방식에 따라 기존의 부가서비스를 꼭 필요하고 유용한 서비스 중심으로 재정비하고 있는 것.

업계 최초 '30분 현장출동 보증제', '안전운전 캠페인' 등이 그것으로 지속적 전개를 통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할 전망이다.

■ Product / 에르고손보는 종합손보사로써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자, 지난 6월부터 운전자보험, 어린이보험 등 일반보험 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이 사장은 "최근 출시한 운전자보험과 어린이보험은 기존 판매 채널을 통해 '다이렉트' 방식으로 판매할 것"이라며 "기존 고객 대상의 마케팅에 집중, 자동차보험과의 시너지를 높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하반기에는 '주택종합보험'을 출시할 계획.

■ Customer Service / 무엇보다 이 사장은 에르고손보가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돌아가게 한다는 점에서 업계 최고라고 자부한다.

▲다이렉트 패스 서비스 ▲혜택 계산기 ▲GS&Point 보험료 결제 등이 대표적이다.

■ Business Strategy / 이 사장은 올해 경영전략 목표를 ▲자동차보험 분야 수익 기반 확보 ▲일반보험의 성공적인 진입으로 설정했다.

또 이 사장은 "기존 보험업계와는 다른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며 "그간 다이렉트 자보 시장을 이끌어 온 것처럼 일반보험 시장에서도 다이렉트 보험의 강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일반보험 분야에서도 ERGO그룹의 선진보험 서비스를 국내에 선보여 종합손보사로써의 기틀을 확고히 다져나가겠다"는 남다른 각오도 내비쳤다.


유은희기자 reh@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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