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금연을 하는 것만큼 하기 힘든 게 또 있을까. 금연을 원하는 사람은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드센 금연 열풍에 비해 담배를 끊기란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늘 작심삼일이 되어버리는 애연가들에게 (주)단황건향초(대표 김희기)의 ‘건향초’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쑥 100%를 원료로 담배처럼 끊을 수 있는 제품인 금연보조제 건향초의 효능을 알아보자.
예로부터 쑥은 뜸을 활용해 몸 안의 독소를 해독하는 작용이 있어 유명하고, 쑥 연기에는 카테콜이란 항산화물질이 있어 노화방지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 의하면 쑥의 한의학적인 효능은 항균 작용, 천식 완화 작용, 과민성 쇼크 억제 작용, 기침 진정 작용, 가래 제거 작용, 이담 작용, 입 냄새 제거, 지혈 작용, 통증 완화, 찬 기운 제거, 습기 제거, 가려움을 멈추게 한다고 나와 있다.
우리나라 금연보조제로 유일하게 유럽기준을 통과하여 세계시장을 개척한 단황건향초(www.ssook.co.kr)는 업그레이드 된 쑥 100%, 니코틴 0%의 기술을 자랑하며 기존 문제점이었던 강한 쑥향과 떫은 맛을 없애고 혀에 부드러운 맛이 감기는 게 특징이다.
또한 기관지, 비염, 살균, 공기정화 작용과 혈압정상 완화 기능 등 금단현상이 없어 자연스럽게 금연할 수 있고 쑥에서 발생하는 타르는 인체에 매우 이로운 물질이라고 알려져 있다.
쑥 건향초는 흡연에 대한 습관성을 대체해줄 뿐만 아니라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의지력을 북돋아주는 의약외품으로 그 효과가 입증된 금연보조제이다.
반면 단순히 흡연가의 건강을 위한 금연 보조제가 아니라 일반인에게는 쑥뜸의 효과를 주는 웰빙형 금연보조제이기도 하다.
몸이 아팠었는데 쑥 뜸을 뜨고서 완치가 됐다는 쑥 연구 개발 전문가 김희기 대표는 그 계기로 쑥을 원료로 한 금연보조제를 개발하게 됐다고 전한다.
또 “애엽을 골라 찌고 말리는 여러 공정을 거쳐 약 성분을 높이면서 순한 쑥 냄새가 나게 한 뒤 쑥 궐련지에 싼다”면서 “타면서 타르성분을 중화시켜 발암 물질 생성을 억제한다”고 강조했다.
혀로 뜸을 뜨는 ‘구강쑥뜸구’ 원리 이용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의약외품 허가를 받았고 쑥 연기 금연보조제로서 세계 최초로 미국 FDA 승인과 일본과 미국 특허 출원, 한국과 중국 구강쑥뜸구 특허를 받았다.
단황은 건향초 개발을 앞두고 청정지역인 중국 하남성 소림사 부근에 원료 구입처를 확보했고 현지에 2개 공장,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에 국내공장을 가동 중이다.
또한 경희대 한방과 동서의학연구소에서 연기 독성 실험을 한 결과 양호, 산업안전관리공단 산하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서 흡입 독성 실험 결과 양호,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 금연 효과 실험 결과 양호, 즉 독성이 없다고 판정이 나왔다.
효과적인 쑥 건향초 사용법은 담배와 같이 쑥 건향초에 불을 붙여 2~3개정도 연거푸 피운 후 자신이 피던 담배를 한 개비 피우면 바로 본인이 끊을 수 있나 없나 자가진단이 가능하고 이렇게 함으로써 담배 맛을 전혀 느낄 수 없으며 기존 담배로 인한 기관지 손상이 심한 사람은 목이 따갑고 아픈 동시에 담배의 유해성을 통한 경각심을 일깨워준다. 바로 이것이 단황 건향초만의 전매특허이자 자랑인 담배형태로 만들어서 혀에 뜸을 원리로 만들어져 기관지나 가래에 좋은 ‘구강쑥뜸구 특허’이다.
이 제품은 폐암환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금연을 시도했다가 작심삼일에 실패했던 사람들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연거푸 3개비를 피운 후 자신이 확실하게 금연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할 수 있을 정도로 자가진단이 가능한 금연보조제이다.
한편, 김 대표는 암 발생 증가율로 인한 암보험 가입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신년을 맞아 고객선물용으로도 좋다며 설계사들에게 적극 권유했다. 이는 보험설계사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책임지는 직업이니만큼 건강에 있어서도 폐암을 미면에 방지하자는 뜻으로 해석된다.